2007년 08월 08일
기다려줘. 내가 간다.
닿을 수 없는 곳에 존재하는 너.
이곳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어딘가엔 존재하고 있는 너.
심장고동소리가 네 가슴 속에서 울러퍼지며, 뜨거운 홍조빛 빛을 비추는 너.
긴 푸른 밤의 숲 속에서 도망치고 있는 너.
기다려줄래.
내가 노력해서 갈게.
너를 푸른 밤의 숲 속에,
너와 같이 붉은 아침 햇살이,
너에게 달려 있는 이슬을 녹일 때까지.
내가 옆에 있어주겠어.
이곳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어딘가엔 존재하고 있는 너.
심장고동소리가 네 가슴 속에서 울러퍼지며, 뜨거운 홍조빛 빛을 비추는 너.
긴 푸른 밤의 숲 속에서 도망치고 있는 너.
기다려줄래.
내가 노력해서 갈게.
너를 푸른 밤의 숲 속에,
너와 같이 붉은 아침 햇살이,
너에게 달려 있는 이슬을 녹일 때까지.
내가 옆에 있어주겠어.
# by | 2007/08/08 00:06 | 취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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