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2일
다시 만나다-
오래만이다-
나는 매일 네 생각으로 살아왔다.
2555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어쩌면 이제 삼천일이 다 되어 갈지도^^
하지만- 웃긴 것은-
내가 너를 만난 것은 600일뿐-
그중에서도 우리가 보낸 시간은 20일뿐-
그런데 나는 그보다 더 긴 시간을 너를 좋아했다. - 하고 있는걸지도^^
그렇지만 그 긴 시간 중 20일을 빼면 나는 항상 너를 보고 싶어한다.
항상 매일, 매시간, 매분마다, 나는,
너와 이별을 한다.
너를 잊을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나는 매번 실패한다.
지금은 너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는다.
아무리 애를 써도
어느 순간.
너를 잊으려는 몸부림이,
너와 헤어지려고 한 몸부림이,
너의 얼굴을 떠오르려 하는 몸부림으로,
너를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 몸부림으로
바뀌어 버린다.
그리고........
어느새 삼천일이 다 되어가는 ,
이 시간은
한순간에 끝나버리고
나는
너를
다시 만난다.
나는 매일 네 생각으로 살아왔다.
2555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어쩌면 이제 삼천일이 다 되어 갈지도^^
하지만- 웃긴 것은-
내가 너를 만난 것은 600일뿐-
그중에서도 우리가 보낸 시간은 20일뿐-
그런데 나는 그보다 더 긴 시간을 너를 좋아했다. - 하고 있는걸지도^^
그렇지만 그 긴 시간 중 20일을 빼면 나는 항상 너를 보고 싶어한다.
항상 매일, 매시간, 매분마다, 나는,
너와 이별을 한다.
너를 잊을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나는 매번 실패한다.
지금은 너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는다.
아무리 애를 써도
어느 순간.
너를 잊으려는 몸부림이,
너와 헤어지려고 한 몸부림이,
너의 얼굴을 떠오르려 하는 몸부림으로,
너를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 몸부림으로
바뀌어 버린다.
그리고........
어느새 삼천일이 다 되어가는 ,
이 시간은
한순간에 끝나버리고
나는
너를
다시 만난다.
# by | 2007/06/12 17: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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