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잔인한 5월이 지나갔다.

어제 들어 느꼈다. 그리고 이제서야 어느정도는 견뎌낼 수 있을 것 같다.

음........

이 모든 것이 주님의 계획이라면......


.......


난 무엇을 해야 할까.....



목이 마르다.

배가 고프다.



하지만 이런 갈증과 배고픔을 견뎌낼 것이다.

by 태스촌장 | 2007/05/24 06:46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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