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호소.





누가 날 구원해주세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이렇게 오늘도 외로움에 떨며,



마음을 기댈 곳을 찾고 있습니다.




누군가 날 구원해주세요.



구원해주세요.




제발..........

by 태스촌장 | 2007/05/14 23:44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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