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9일
괜찮아.x19000000000000
사실말이다.
음.... 미스 포터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옆에 누군가 자신을 인정해주고 이해해주고 공감해준다면 얼마나 큰 행복일까.....
괜찮다. 근데.
그런 사람 없어도.
음............
집에 있는 동안 가만히 바라던 정말 간절히 바라던 것이 있었다..
다시 한번 학교생활해보기,
죽을 만큼 노력해보기,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최선을 다하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글쓰기.
뭐 후회는 없다.
아무일도 없을수도 있는거니까.
이런마음드는건 괜히 위로 받고 싶어서 그러는 걸테고.
여튼
그렇게 싫어하던 하나님에게 빌던 것을 다 해보았으니...
뭐............
다 햇으니.......;;
괜찮다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아무일 없고 이 글을 보면 얼마나 웃길까. ㅋㅋㅋ
# by | 2007/04/29 01:52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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