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x19000000000000

사실말이다.

음.... 미스 포터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옆에 누군가 자신을 인정해주고 이해해주고 공감해준다면 얼마나 큰 행복일까.....


괜찮다. 근데.


그런 사람 없어도.


음............


집에 있는 동안 가만히 바라던 정말 간절히 바라던 것이 있었다..


다시 한번 학교생활해보기,

죽을 만큼 노력해보기,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최선을 다하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글쓰기.



뭐 후회는 없다.

아무일도 없을수도 있는거니까.

이런마음드는건 괜히 위로 받고 싶어서 그러는 걸테고.


여튼


그렇게 싫어하던 하나님에게 빌던 것을 다 해보았으니...

뭐............

다 햇으니.......;;


괜찮다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아무일 없고 이 글을 보면 얼마나 웃길까. ㅋㅋㅋ

by 태스촌장 | 2007/04/29 01:52 | 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honjang.egloos.com/tb/33558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