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4일
젠장 나도 이제 그만 아프고 싶다
누구나 외치는 말이 아닐까.
내가 이렇게 말하는 순간에도 나보다 더 힘들고 더 아픈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고 있다.
하지만
젠장.
그만아프고 싶다.
라고 말하고 싶다.-_-
하지만
난
나보다 더 아파하는 이가 존재한다는걸 안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순간에도 나보다 더 힘들고 더 아픈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고 있다.
하지만
젠장.
그만아프고 싶다.
라고 말하고 싶다.-_-
하지만
난
나보다 더 아파하는 이가 존재한다는걸 안다.
# by | 2007/03/24 02:17 | 일기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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